[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경규, 복돼지라면(복돼지면)으로 ‘편스토랑’ 1주년 특집 우승 왕좌를 차지하며 시청률 등을 견인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주년 특집 라면 전쟁 편의점 출시 메뉴가 이경규 ‘복돼지라면(복돼지면)’으로 결정됐다.
이날 오윤아 집 나이 아들, 이유리 집 결혼 남편, 류수영 아내 박하선, 집, 쌀, 칼, 감자탕, 홍석천 집 나이 등이 새삼 화제가 된 가운데, 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편스토랑’은 수도권 기준 시청률 5.4%를 기록했다.
이번 ‘편스토랑’ 1주년 특집 라면전쟁은 편셰프 6인 이경규, 이영자, 오윤아, 류수영, 홍석천 총 6인이 스튜디오에서 현장 요리 대결을 펼쳤다. 여기에 단장 이연복 셰프를 포함 7인의 셰프 어벤져스가 예리한 미각으로 직접 평가에 나섰다.
결승에 오른 편셰프는 오윤아, 류수영, 이경규였다. 오윤아는 아무도 생각지 못한 물메기를 이용한 ‘멍텅구리 라면’을 선보였다. 이중 최종 우승, 즉 편의점 출시 메뉴 자격을 따낸 이는 이경규 표 ‘복돼지라면’이었다. 돼지 육수 연출 비법은 돼지분말이었다. 이경규 복돼지라면(복돼지면)은 밀키트 판매창이 열린 지 5분 만에 당일 판매량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해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편스토랑’은 스타들의 메뉴 개발 대결을 통해 국내산 농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익금을 기부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소비가 기부로 연결되는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실현해왔다. 총 1억 1900만원을 돌파한 수익금은 결식 아동 및 코로나19 기금 등에 기부하여 ‘선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1주년 라면전쟁의 수익금은 모두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편스토랑’ 1주년 특집 라면전쟁 편 우승, 편의점 출시 메뉴 이경규 복돼지라면(복돼지면)은 7일 전국 해당 편의점과 온라인 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편스토랑' 관련 이경규 복돼지면, 오윤아 아들 집 나이, 이유리 결혼 집 나이 남편, 류수영 아내 박하선 감자탕 집 쌀 칼, 홍석천 나이 집 등이 화제 키워드로 떠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