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의 남자’ 인물관계도 속 이시강, 그가 엄현경을 사랑하기 위해 이채영과의 이혼을 결심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40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최준석(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앞서 자신의 사랑 유정을 만난 차서준은 하루 빨리 현재 계약 결혼에 가까운 아내 한유라와 이혼하기로 마음먹었다.
서준은 이혼을 요구하며 “한유라 씨 입장에선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울 수 있겠다. 마음의 준비 될 때까진 기다려주겠다. 아무튼 빨리 정리하자”라고 말했다.
한유정은 “도대체 어떤 여자길래 서준 씨가 저렇게 정신을 못 차리는 거지?”라며 이를 갈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밀의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