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 생방송 불참
2020. 11.06(금) 18:14
슈퍼주니어 김희철
슈퍼주니어 김희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생방송에 불참했다.

슈퍼주니어는 6일 오후 V라이브를 통해 15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특은 "오늘 우리가 데뷔한지 15년이 됐다"고 밝히며 "오늘 아쉽게도 희철이가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특에 따르면 김희철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체적으로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어 려욱은 "벌써 15주년이라는 시간이 됐다.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들과 즐겁게 지냈을 뿐인데 15년이 지났다"며 팬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예성 역시 "선공개 곡 '우리에게'는 '엘프와 함께'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사한 곡이다. 우리와 엘프만이 알고 있는 추억을 녹여서 가사에 담았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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