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생존 1일차 리더 자원 '인간 비타민' (나는살아있다)
2020. 11.05(목) 21:35
나는 살아있다, 우기
나는 살아있다, 우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는 살아있다’에서 막내 우기가 리더로 나섰다.

5일 밤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생존 훈련 1일차에 도전한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 이들을 가르치는 교관 박은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하는 훈련을 위해 모인 6명에게 리더를 맡을 사람이 자원해달라고 말했다. 모두가 망설이던 가운데 막내인 (여자)아이들 우기가 손을 들었다.

우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들 피곤해 보였고, 첫 날부터 텐션을 올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랑 붙으면 밝아지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씩씩한 매력을 드러냈다.

우기는 당찬 모습으로 박은하에게 생존 팔찌를 받았다. 김성령 오정연 등 언니들은 "대단하다"며 우기의 패기에 감탄했다. 우기는 이어지는 훈련에서 계속해 당찬 모습으로 에너지를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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