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Bye Seoul 여기, 살래'가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채널A plus 새 예능프로그램 'Bye Seoul 여기, 살래' 측은 5일 "코로나19 사태와 날로 치솟는 서울 집값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라며 "전국 각지에 숨겨진 알짜배기 집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ye Seoul 여기, 살래'는 집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으로 접근, 서울에 집중된 부동산 과열 현상에서 한발 물러나, 집을 보러 다니는 신개념 집 소개 프로그램이다.
매회 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있는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집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가족, 절친, 동료 등 다양한 케미를 자랑하는 스타가 직접 살아보면서 여러 형태의 집을 소개할 계획이다.
첫 방송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포문을 연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캥거루 가족으로 딸 최윤하와 함께 세 집에서 살아보며 캥거루 가족을 위한 집을 리얼하게 평가할 전망이다. 오는 8일 오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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