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첫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오더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HYNN이 오는 12월 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연말 콘서트 '흰, 겨울'을 연다"라고 밝혔다.
HYNN은 지난 2018년 12월 28일 데뷔, 가수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후 2년 만에 정식으로 첫 연말 콘서트를 갖는다. 연말 콘서트 '흰 겨울'은 HYNN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무대이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21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HYNN은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 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등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그간 방송 등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들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처럼 올해 그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내며 실력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HYNN의 첫 연말 콘서트 '흰, 겨울'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뉴오더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