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2', 2주 연속 '뽕숭아학당'에 승리…11.7% 시청률 달성
2020. 11.05(목) 07:29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 뽕숭아학당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 뽕숭아학당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가 2주 연속 '뽕숭아학당'의 시청률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는 1부 7.0%, 2부 11.3%, 3부 1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8.9%, 2부 11.7%, 3부 11.9%보다 각각 1.9%P, 0.4%P, 0.2%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및 종편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4라운드 진출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따라 최우진, 강문경, 소유미가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1부와 2부가 각각 2.2%의 시청률에 머물렀고,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1부 2.9%,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불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의 경우 1부 7.539%, 2부 10.353%의 시청률을 보이며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 살짝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