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 성용하, 정일송, 두 사람 합격에 따라 최우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무명 가수들의 오디션 심사가 공개됐다.
이날 성용하, 최우진, 정일송 세 사람이 탈락, 합격의 기로를 결정하게 됐다. 점수 합산 결과 최우진이 60%대, 성용하 73%, 정일송 80%였다.
이에 따라 성용하, 정일송 두 사람이 다음 무대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됐다. 정일송의 높은 점수를 접한 장윤정, 김연자는 “불사조 맞다” “정말 축하드린다.
이에 따라 실력자 최우진은 아쉽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장윤정은 “우진 씨 노래 진짜 잘 하는 가수인데 안타깝다”고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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