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2’ 김연자·장윤정 “정일송 불사조”…최우진 탈락
2020. 11.04(수) 21:46
트롯신이 떴다2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정일송 최우진 성용하 합격 탈락
트롯신이 떴다2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정일송 최우진 성용하 합격 탈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2’ 성용하, 정일송, 두 사람 합격에 따라 최우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는 트로트 가수 남진,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나이 잊은 무명 가수들의 오디션 심사가 공개됐다.

이날 성용하, 최우진, 정일송 세 사람이 탈락, 합격의 기로를 결정하게 됐다. 점수 합산 결과 최우진이 60%대, 성용하 73%, 정일송 80%였다.

이에 따라 성용하, 정일송 두 사람이 다음 무대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됐다. 정일송의 높은 점수를 접한 장윤정, 김연자는 “불사조 맞다” “정말 축하드린다.

이에 따라 실력자 최우진은 아쉽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장윤정은 “우진 씨 노래 진짜 잘 하는 가수인데 안타깝다”고 위로를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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