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2월 'MMA 2020' 합류
2020. 11.03(화)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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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합류를 확정했다.

2일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 측은 "음원플랫폼 멜론이 주최하는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에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MMA 2020'은 12월 첫째주(12/2~5)를 MMA WEEK로 정하고 온라인 상에서 비대면으로 펼쳐진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발맞춰 온라인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MMA 2019’에서 방탄소년단은 앨범, 아티스트, 베스트송, 레코드 등 총 4개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TOP10, 카카오핫스타상, 네티즌 인기상, 남자 댄스상을 수상하며 총 8관왕을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2월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표하며 글로벌 최정상급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특히 올해 8월 발표한 ‘Dynamite’는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차트 ‘HOT 1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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