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피버 로드' 에이티즈, 공포 미션 앞 흔들리는 우정?
2020. 11.02(월) 09:47
에이티즈, 에이티즈 피버 로드
에이티즈, 에이티즈 피버 로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에이티즈 피버 로드'에서 공포 미션을 맞딱드린 그룹 에이티즈가 '손절각'을 보는 유쾌한 상황이 펼쳐진다.

2일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에이티즈 피버 로드(ATEEZ FEVER ROAD)' 3회에서는 공포 미션을 맞닥뜨린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공포 미션은 북소리와 함께 나타난 검은 복장의 인물들이 우영을 갑작스럽게 납치해가면서 시작됐다. 어두침침한 장소에 홀로 남겨진 우영은 자신에게 부여된 미션을 수행해야 했지만, 유독 겁이 많은 탓에 고양이가 우는소리에도 기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우영을 구해야 하는 멤버들은 '공포 미션에 성공해 힌트를 얻어내라'라는 지시를 보곤, 은근슬쩍 우영을 '손절'하자는 의견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고. 더욱이 '여덟 명이 한 팀을 만든다(8 makes 1 team)'는 구호까지 바꿔버리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겁이 많은 우영과, 그런 우영을 '손절'하자는 멤버들이 의기투합하는 데 성공해 공포의 집을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달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에이티즈 피버 로드'는 글로벌 대세돌 에이티즈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해 나가는 좌충우돌 과정과 함께 이들의 매력과 케미, 탄탄한 스토리의 세계관까지 담아낸 신개념 어드벤처 리얼리티.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15분 내외의 영상이 공개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TV]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