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아쉬움 가득 '씨네타운' 하차 소감 "안녕" [TD#]
2020. 11.01(일) 12:59
주시은, 씨네타운, 박하선
주시은, 씨네타운, 박하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씨네타운'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지막 '씨네타운', 안녕"이라며 SBS 파워FM '씨네타운' 홈페이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 밖에도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달 29일 "'씨네타운' 마지막 보라(보이는 라디오)"라며 스튜디오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앞서 지난 9월 SBS를 퇴사한 장예원 아나운서를 대신해 '씨네타운' 임시 DJ가 됐다. 하지만 SBS '8뉴스'의 새로운 앵커로 주시은 아나운서가 발탁되며, 주시은 아나운서는 '씨네타운'을 떠나게 됐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의 후임으로는 배우 박하선이 바통을 이어받아 DJ를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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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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