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권상우x배성우의 본격 공조…시청률 6.7%로 상승
2020. 11.01(일) 10:50
날아라 개천용
날아라 개천용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날아라 개천용'의 시청률이 급상승 중이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극본 박상규·연출 곽정환) 2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4.7%, 2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4.6%, 5.2%보다 각각 0.1%P, 1.5%P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은 8.1%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태용(권상우)과 박삼수(배성우)가 삼정시 3인조 사건의 재심을 위해 본격적으로 공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두 사람의 의기투합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1부 3.4%, 2부 4.5%의 시청률을 보였고,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은 1부 7.0%, 2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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