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가 4연승에 도전한다.
11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성공한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4연승 도전기가 펼쳐진다.
지난주 부뚜막 고양이는 고(故) 신해철 6주기를 기리는 무대로 모두를 감동시키며 3연승에 성공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스페셜 판정단으로 가수 소찬휘, 산다라박, 방송인 현영, 그룹 틴탑 니엘과 리키, 장미여관의 육중완, 코미디언 안일권, 오나미, 이수지, 김나희, 동키즈 문익과 재찬, 시크릿넘버 수담과 데니스가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부뚜막 고양이의 4연승을 막기 위한 8인의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니엘과 리키가 추리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니엘은 초반부터 열띤 추리를 펼치고 리키 또한 예리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복면가왕' 판정단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과거 '호루라기 댄스'로 화제몰이한 이수지가 이번엔 동키즈 문익과 새로운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고. 판정단들이 포복절도한 이수지의 '싸이 댄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3연승 가왕 부뚜막 고양이, 그리고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는 1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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