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침창'에서 그룹 잔나비가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말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20주년 특집을 맞아 가수 선우정아, 잔나비(최정훈, 김도형)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잔나비 최정훈은 "살이 좀 많이 빠진 것 같다"는 김창완의 말에 "요즘 홈트레이닝을 열심히 하고 있어 살이 좀 빠졌다. 팔굽혀펴기를 주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김도형 역시 "저도 살이 좀 빠졌다"고 밝히며 "최고의 다이어트는 작업 같다. 음악 작업을 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라고 해 뮤지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정훈은 "코로나로 무대를 못 하는 동안 음악 작업을 주로 했다. 그러다 보니 살이 빠지더라"라고 말했고, 선우정아 역시 "코로나 시국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업을 많이 하는 시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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