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플렉스' 장항준 "송은이, 김은희 다음 두 번째로 잘됐으면"
2020. 10.29(목) 23:51
다큐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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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큐플렉스' 장항준이 송은이에 대한 진심을 내보였다.

29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다큐플렉스'에서는 '은이네 회사 2화'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송은이는 장항준과 함께 '씨네마운틴' 촬영에 나섰다. 대학교 선후배인 장항준과 송은이는 30년 인연답게 '티키타카 입담'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항준은 '다큐플렉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은이와 송은이 회사가 잘 됐으면 한다"고 송은이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장항준은 "제일 잘됐으면 하는 은이는 '김은희'다. 두 번째로 잘 됐으면 하는 은이는 '송은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다큐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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