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큐플렉스' 장항준이 대학 후배 송은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다큐플렉스'에서는 '은이네 회사 2화'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송은이는 장항준과 함께 '씨네마운틴' 촬영에 나섰다. 송은이와 장항준은 '티키타카 입담'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송은이는 장항준에 대해 "장항준 감독님이란 인물, 그 캐릭터가 아니면 못하는 이야기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 '씨네마운틴'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은이와 장항준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1991년부터 이어진 30년 인연이다. 장항준은 대학교 재학시절에 대해 "송은이 대표님과는 학교를 같이 다녔다. 송은이 대표님이 용돈을 안 가지고 다녀서 제가 밥을 자주 사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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