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엄현경의 아이 아빠로 이시강을 의심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알약방'에서는 한서경의 건강 밥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서경은 남편과 아들을 위해 콩밥과 소고기 밥상을 차렸다. 이에 대해 한서경은 "콩이나 두부 이런 것들은 정말로 좋은 단백질 음식이지 않나. 그래서 콩밥을 자주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서경은 자신의 아들을 소개했다. 한서경은 "18세 고등학생"이라며 아들을 소개한 뒤 "꿈을 향해서 노력하느라 요즘 많이 힘들다"고 했다.
아이돌 가수가 장래희망이라는 한서경은 아들은 틈틈이 노래 연습을 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한서경은 직접 노래를 부르며 아들에게 노래에 대해 가르쳤다.
한서경의 아들은 "저 같은 경우 피아노 연주도 가능해서 엄마가 노래 부르실 때 피아노 연주를 하며 함께 한다. 엄마와 합을 맞추면서 하는게 좋아서 평소에도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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