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진예솔, 두 사람이 아이들을 데리고 대치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 82회에서는 박복희(심이영), 고상아(진예솔), 장시경(최성재), 기차반(원기준), 고충(이정길), 조은임(김영란), 심숙(양혜진), 남지애(한소영), 박현희(유하), 이동윤(정시훈), 기은수(최승훈), 기은하(권지민), 임세라(김민서), 기신(안석환)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고상아 딸과 박복희 아들, 딸이 맞붙어 싸움을 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곳에 아이들이 전화를 걸었다.
세 아이는 대치 상태로 라면을 먹으며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집에 들이닥친 고상아는 “세라야. 왜 이런 곳에 와서 이런 애들이랑 어울리냐”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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