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 하우스'→'신개념 ㅅ집', 김세아의 윤수현 드림 하우스 찾기
2020. 10.28(수) 18:46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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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코미디언 김세아가 트로트 가수 윤수현에게 두 매물을 추천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는 코미디언 김세아가 트로트 가수 윤수현의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김세아는 윤수현의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남양주로 향했다. 윤수현은 "마음 놓고 노래를 할 수 있는 연습실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을 만한 곳을 원한다"고 말했다.

김세아의 첫 매물 '차차차 하우스'는 산 근처에 위치해 있었다. 먼저 157평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정원과, 파티 공간으로 쓸 수 있는 데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집 역시 42평에 달하는 면적과 높은 층고를 자랑했다. 이 집의 매매가격은 5억8000만 원이었다.

김세아가 두 번째로 찾은 건 '신개념 ㅅ집'이었다. 거실, 주방 등 공동생활공간과 안방 등 개인적인 생활공간이 'ㅅ' 자로 나누어져 있어 개성 가득한 구조를 완성해낼 수 있었다. 더불어 널찍한 데크가 안방과 거실에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였다. '신개념 ㅅ집'의 매매가격은 5억2000만 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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