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송하윤→이준영, 대본 리딩 현장 공개
2020. 10.26(월) 17:29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의 대본 리딩 현장이 포착됐다.

11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연출 오미경)는 '만나선 안 될 남자'를 가려낼 청진기를 갖게 된 여성들의 절대 공감 스릴 만점 러브 코미디. 특히 'AI 참견 로맨스'라는 신선한 장르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측은 26일 오미경 감독을 비롯해 송하윤, 이준영, 윤보미, 공민정, 주우재, 김기리 등의 모습이 담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먼저 인공지능형 스마트 가전 개발팀 프로그래머 서지성 역의 송하윤은 특유의 유쾌함과 러블리함을 드러내고 있고, 소방관 정구희 역의 이준영은 그윽한 눈빛을 띠고 있어 송하윤과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이어 통통 튀는 매력이 사진을 통해서도 느껴지는 윤보미와 공민정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하고, 주우재와 김경일, 그리고 김기리와 이시훈 등은 과연 이들과 어떤 조합을 완성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오는 11월 10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후 11월 16일부터 MBC를 통해서도 매주 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