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김청,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묘한 떨림에 사로잡힌다"
2020. 10.26(월) 17:12
마이웨이, 김청
마이웨이, 김청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청이 40년 만에 입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청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청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40년 전 데뷔 무대였던 '미스 MBC 선발 대회' 이후 처음이라고. 김청은 데뷔 때가 떠오른 듯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묘한 떨림에 사로잡힌다.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웨딩드레스가 돼서 김청의 새로운 삶을 한 번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청은 강원도 평창에서 자연인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특히 김청을 보기 위해 절친 이미영이 찾아 의미를 더했다고. 과연 이미영과 김청이 절친이 된 계기와 이들이 들려줄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김청의 이야기는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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