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으로 출격, 오늘(23일) 첫 방송
2020. 10.23(금) 16:54
트로트의 민족, 진성
트로트의 민족, 진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진성이 심사위원으로 출격하는 '트로트의 민족'이 오늘(23일) 첫 방송된다.

이날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은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 '트로트 가왕'을 찾는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이다.

진성은 이은미, 박칼린, 김현철, 정경천, 박현우, 이건우, 알고보니 혼수상태(김경범·김지환)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격, 숨겨져 있던 보석 같은 가수를 물색할 예정이다.

진성은 이미 다양한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맹활약한 바 있다. 진성은 TV조선 '미스터트롯', MBN '보이스트롯, SBS '트롯신이 떴다 2' 등에서 도전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 바, '트로트의 민족'에서는 어떤 말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트로트의 민족'은 23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우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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