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양준혁, 예단비 받고 목걸이 안 사줘"(언니한텐 말해도 돼)
2020. 10.22(목) 21:50
언니한텐 말해도 돼 양준혁 박현선
언니한텐 말해도 돼 양준혁 박현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 박현선이 예비신랑 양준혁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양준혁 박현선 예비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상담했다.

이날 박현선은 예비신랑인 양준혁이 짠돌이라서 결혼이 고민된다고 털어놓았다. 박현선은 "양준혁이 예단비를 받은 뒤 약속한 목걸이를 사주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박현선은 양준혁이 데이트 코스로 가락시장만 데려간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양준혁은 박현선의 고민에 대해 "그렇게 짠돌이 같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어 양준혁은 "미래를 생각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 제가 재단을 운영 중인데 100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야구가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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