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뭐든지' 식당, 제2의 닭볶음탕 라면 가게? "메뉴판 無"(식스센스)
2020. 10.22(목) 21:03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김영광
식스센스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김영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스센스' 멤버들이 '뭐든지' 식당에 대해 의심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가 가짜 식당 찾기에 나섰다. 게스트로는 김영광이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뭐든지' 식당을 찾았다. '뭐든지' 식당은 손님이 말하는 대로 만들어준다는 콘셉트를 가진 식당이었다.

출연진은 레트로 콘셉트의 '뭐든지' 식당 인테리어에 헥갈리기 시작했다. 일부 출연진은 "1회 때 가짜였던 닭볶음탕 라면집 느낌이 난다"고 추측했다.

'뭐든지' 식당 주인은 "가게 앞 시장에서 5분이면 재료 구입이 가능하다. 뭐든지 말만 하면 다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식스센스' 애청자라는 '뭐든지' 식당 주인의 말에 전소민은 "출연 전에 모니터한 것 같다"고 의심했다.

'뭐든지' 식당 주인은 "메뉴판이 따로 없다. 가격은 재료에 따라 다르게 받는다. 거의 다 7000원 받는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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