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향한 짝사랑 시작…달라진 눈빛 포착
2020. 10.22(목) 09:13
경우의 수
경우의 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경우의 수' 옹성우가 신예은을 향한 짝사랑을 시작한다.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제작 최성범) 측은 22일 달라진 눈빛으로 경우연(신예은)을 바라보는 이수(옹성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수가 경우연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수는 곧바로 경우연에게 고백하려 했지만 사고가 나 경우연과 만날 수 없었고, 경우연은 자신을 기다려 준 온준수(김동준)에게 안기게 됐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가 달라진 눈빛으로 경우연을 바라보고 있다. 이수는 경우연의 신발 끈을 묶어주는가 하면, 달콤한 눈빛으로 경우연을 지켜보고 있다.

'경우의 수' 제작진은 "7, 8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경우연에게 내준 이수가 제대로 변화한다. 지난날을 후회하는 이수의 모습은 여느 로맨스와 다른 묘한 설렘을 가져올 것"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경우의 수' 7회는 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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