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전현무, 가수 진성 어휘력(?)을 폭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전현무 진행 아래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 가수 이은미, 진성 암 투병, 노래, 아내, 나이, 박칼린, 이건우 나이, 결혼 여부, 일상 등에 관한 토크쇼가 공개됐다.
진성은 평소 어휘 사용이 특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방송에서 욕을 참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라고.
이에 대해 진성은 “문교부 혜택을 폭 넓게 받지 못해서.. 말실수를 할까봐 좀 그런 게 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보릿고개’ 가사 썼다고 하시면서 ‘나의 대그빡에서 이런 가사가 나왔다’ 이러시더라”라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진성 나이 60세로 알려졌으며 암 투병을 이기고 완치한 상태다. 진성 암 투병에 아내 내조가 큰 조력을 더했다.
진성 히트 노래 ‘보릿고개’ ‘안동역에서’ 등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