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정준호가 '아내의 맛' 출연진을 자신이 운영 중인 뷔페에 초대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박명수 이휘재 문정원 장영란 홍현희 제이쓴 등이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집에 모여 김장을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정은 촬영으로 인해 집을 비운 정준호를 대신해 '아내의 맛' 출연진에게 봉투를 건넸다. 봉투에는 정준호가 직접 쓴 편지가 담겨 있었다.
정준호는 출연진들의 편지 마다 자신이 운영 중인 부산의 뷔페로 초대한다는 내용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호가 운영 중인 뷔페는 부산에 위치해 있으며, 약 1000평 대의 규모로 알려져 있다. 정준호는 이 뷔페를 동생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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