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가 생일이 비슷한 코미디언 박나래와 함께 축하 파티를 즐겼다.
기안84는 20일 자신의 SNS에 "2년간 병난 적 없었는데 지난주 3일간 병나서 마감을 못했어요. 이번 주부터 마감 정상화하도록 노력할게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기안84는 "올해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박나래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들고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기안84의 생일은 10월 22일, 박나래의 생일은 같은 달 25일이다. 생일이 비슷하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도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부터 함께 생일 축하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기안84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