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로꼬 "전역 하루 만에 적응 완료…시차 바뀌었다"
2020. 10.20(화) 08:26
굿모닝FM
굿모닝FM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굿모닝FM'에서 가수 로꼬가 전역 후 근황을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는 가수 로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로꼬는 전역 소감으로 "너무 좋다. 계획했던 걸 착착하고 있다. 하루 만에 적응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로꼬는 "전역한지 얼마 안 돼,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진 않았을 것 같다"는 장성규의 말에 "아니다. 아침에 나오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답해 의문을 자아냈다. 로꼬는 "전역한 다음날부터 시차를 바꿔봤다. 군대에서는 취침 시간이 정해져 있다 보니 새벽에 너무 깨어있고 싶었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새벽이라 시차를 억지로 바꿨다. 군대 가기 전에도 새벽 5시쯤 자고 12시쯤 일어났었다"고 설명했다.

로꼬는 "사실 어딜 가든 잘 적응하는 편이다. 크게 힘듦 없이 가리는 것도 별로 없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FM']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