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로건에 응원 메시지 "힘내라" [TD#]
2020. 10.20(화) 08:11
이근, 로건
이근, 로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이 로건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근은 20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편안한 날은 어제까지다(THE ONLY EASY DAY WAS YESTERDAY)"라는 미 네이비 씰의 용어를 사용하며 "로건 힘내라"라고 응원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근과 로건을 비롯해, 김계란, 에이전트H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피지컬갤러리' 웹예능프로그램 '가짜사나이'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글로벌 보안 및 컨설팅 회사 무사트(MUSAT) 측은 같은 날 "로건의 아내가 극심한 악플로 인해 결국 유산했다"고 밝혔다. 최근 로건과 그의 아내는 유튜버 정배우의 일방적인 폭로로 수많은 누리꾼에게 악플을 받은 바 있다.

로건은 "'가짜사나이'의 로건과 정은주가 과거 퇴폐업소에 출입했던 정황이 있다"는 정배우의 주장에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며 실제로도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계속해 로건과 그의 아내의 SNS에 악플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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