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온앤오프' 넉살의 집이 공개됐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넉살의 일상이 그려졌다.
4남매 중 막내인 넉살의 집에는 어머니와 누나들의 손길이 곳곳에 있었다. 넉살의 집에 있는 곰돌이는 넉살이 독립한다고 하자 외롭겠다며 어머니가 주신 거라고.
또한 막내 넉살을 위한 오색 침구, 편백나무 쿠션 등 넉살 집 구석구석에 어머니와 누나들의 손길이 안 미친 곳이 없었다.
특히 화장품과 영양제 등에 어머니와 누나들이 쓴 글귀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넉살은 "어머니랑 누나들이 다 챙겨준다. 제가 잘 안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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