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원, '표고샤'로 첫 출연에 우승 "아빠 우승했다"
2020. 10.16(금) 22:54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원이 우승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을의 맛'을 주제로 16번째 메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재원은 아들 이준이와 함께 요리를 만들었다. 김재원은 표고버섯과 새우를 이용해 멘보샤의 변형 요리인 '표고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 표 '표고샤'의 핵심은 쌀눈 가루였다. 김재원은 "쌀눈이 전립선에 좋다"면서 "밥은 안 먹어도 쌀눈은 먹어야 된다"면서 쌀눈을 강조했다.

이후 김재원의 '표고샤'가 16대 메뉴로 선정됐다. 첫 출연에 1승을 거머쥔 김재원은 "이준아, 아빠 우승했다"며 우승의 기쁨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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