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진, 스튜디오 눈물바다로 만든 사연은? [T-데이]
2020. 10.16(금) 12:00
미운 우리 새기, 유진
미운 우리 새기, 유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S.E.S 출신 배우 유진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유진이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밝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유진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모벤져스'를 놀라게 했다. '모벤져스'는 유진의 얼굴을 보곤 "정말 앳돼 보인다. 인형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유진은 거침없는 언변으로 화답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그러나 곧 유진은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유진은 "두 자식을 키우며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며 "어머니가 저를 얼머나 사랑하는지 깨달았다"고 고백해 '모벤져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한편 유진의 솔직한 입담과 그간의 근황이 담긴 '미운 우리 새끼'는 18일 밤 9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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