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예뻤을 때' 김노진 "사랑해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2020. 10.16(금) 11:30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김노진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김노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김노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극본 조현경·연출 오경훈)에서 예지(임수향)의 사촌동생 찬희 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노진은 16일 소속사를 통해 아쉬움 가득한 소회를 밝혔다.

이날 김노진은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선배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했습니다. 너무 감사 드리며,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깊은 감사 드립니다"고 말했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일정을 마친 김노진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한편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0%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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