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포맨 신용주 광팬이였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게스트 조관우, 임태경, g.o.d 김태우, 테이, 나윤권, 포맨 신용재 등의 나이, 트로트 노래 한 판이 공개됐다.
트로트 가수 임영웅 경우 탁월한 가창력, 실력으로 이미 무명시절부터 유명세를 탔던 경우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은 현재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지만 과거 발라드 등을 즐겨 듣기도 했다.
임영웅은 발라드 가수 포맨 신용재 광팬이었다.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신용재 앞에서 포맨 곡 ‘베이비 베이비’를 달콤하고 감미롭게 열창했다.
급기야 임영웅은 신용재와 ‘사랑의 콜센타’ 전화 상황극까지 선보이며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신용재 나이 1989년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