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누가 뭐래도’ 정민아, 그가 엄마 이칸희를 잃고 동복동생 김하연을 맡게 됐다.
1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극본 고봉황·연출 성준해) 4회에서는 김보라(나혜미), 신아리(정민아), 강대로(최웅), 나준수(정헌), 이해심(도지원), 신중한(김유석), 이맹수(정한용), 반찬성(임두철), 노금숙(문희경), 나승진(김승욱), 이지란(조미령), 김원태(서태화), 정난영(이칸희), 정벼리(김하연), 엄선한(이슬아), 한억심(박철민), 윤호준(노성은)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재혼 가정 신아리는 친모 정난영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게 됐다. 신아리는 동복 동생 정벼리를 챙기게 됐다.
놀랍게도 신아리는 정벼리 양육권을 가지게 됐다. 갈 곳 없는 어린 벼리를 보육원에 들여보내는 방법이 있었다.
신아리는 벼리를 놔두고 떠나기로 했다. 벼리는 아리에게 매달리고 또 매달렸다. 결국 마음 약해진 아리는 벼리를 돌보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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