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유튜브 업로드 3개월 전, 체력·시간 부족"
2020. 10.14(수) 09:16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최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14일 오전 방송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공석이 된 라디오 '씨네타운'의 임시 DJ를 맡아 활약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주시은의 유튜브 채널에 3개월 전에 영상이 올라오고 더 이상 업로드가 없다. 언제 올라오느냐"고 질문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개인 유튜브 채널 '주바페TV'를 운영 중이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핑계를 대자면 유튜브에 쏟을 체력과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고 말했다. DJ 김영철은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으니 조만간 준비해서 올려 달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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