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우, 로건·정은주 사생활 폭로 예고…"퇴폐업소 다닌 증거 있다" [전문]
2020. 10.13(화) 08:39
정배우, 로건, 정은주
정배우, 로건, 정은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유튜버 정배우(본명 정용재)가 '가짜사나이' 로건(본명 김준영) 교관에 대한 폭로를 예고했다.

정배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짜사나이 2' 교관분들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저녁에 업로드 될 사건은 로건 님과 정은주 님에 대한 사건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정배우는 "(해당 사건은) 퇴폐업소, 백마, 흑마, 초대남, 카톡과 라인에 대한 제보이며 증거 체크도 끝났다. 요약해드리자면 두분이 불법퇴폐업소를 많이 다니셨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배우는 "(로건과) 1년 반 동안 사귀신 전 여자친구분이 제보를 해주셨고, 신뢰를 해달라는 의미로 얼굴 사진, 나이 등을 보내줬다. 일반인 분이신데 많이 화가 나신 것 같다. 잊고 싶은 기억인데 방송에 계속 나와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이에 로건 님과 정은주 님께 연락 해놓은 상태지만 답변이 없으신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하 정배우 SNS 글 전문

가짜사나이2 교관분들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일 저녁에 업로드될 사건은 김준영(로건)님과 정은주님에 대한 사건입니다

퇴폐업소, 백마, 흑마, 초대남, 카톡과 라인에 대한 제보이며 증거 체크 끝났습니다 요약해드리자면 두분이 불법퇴폐업소를 많이 다니셨네요. 옛날에 뉴스에 많이나왔던 소라넷 초대남짓거리도 하셨구요

1년 반 동안 사귀신 전 여자친구분이 제보를 해주셨고 거짓말은 한치도없고 신뢰를 해달라는 의미로 본인의 민증, 얼굴사진, 나이 등 영상으로 공개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일반인 분이신데 정말 많이 화가 나신거같네요

이런분들은 1년에 한두번 나올까말까죠 잊고싶은 기억인데 방송에 계속 나와서 스트레스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지금 인터뷰촬영 마쳤고 편집중이며 내일 저녁 7~8시쯤 올라갈 예정입니다

당사자 의견 듣고 크로스체크 하고싶어서 로건님과 정은주님께 연락 해놓은 상태지만 답변이 없으시네요

제보자분께서 몇년동안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더이상 안되겠다고 얼굴공개 하셨습니다 제발 믿어달라고 하시네요 (근데 이미 카톡증거가 있어서 증거는 충분합니다)

가짜사나이 교관들에 대한 폭로, 범죄 등 제보기다립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배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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