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제인, 유튜브 채널 '제인살롱' 개설…"문학적인 공간"
2020. 10.12(월) 18:05
레이디 제인
레이디 제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9월 유튜브 채널 '제인살롱'을 개설해 책과 관련된 영상들을 게재했다.

평소 '독서광'으로 유명한 레이디 제인은 책과 도서를 주제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제인살롱'을 개설했다. 레이디 제인은 "이 공간은 주로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내용이나 감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화적, 문학적인 공간"이라고 자신의 채널을 소개했다.

이후 레이디 제인은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시작으로, 책 '세상의 주인' '빛 혹은 그림자' '아몬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제인살롱'은 자극적인 콘텐츠가 범람하는 요즘, 책을 대신 읽고, 해석하고, 또 의견을 나누는 '착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어 팬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제인 살롱'의 콘텐츠는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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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인 살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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