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전현무 "진세연·이혜성, 닮은 느낌이 있다" [T-데이]
2020. 10.11(일) 13:39
선을 넘는 녀석들
선을 넘는 녀석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선녀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연인 이혜성의 닮은 꼴에 대해 말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에서는 배우 진세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군산을 찾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현무는 진세연 섭외에 일등공신 활약을 했다며 한껏 어깨를 으쓱였다. 시상식 사회를 함께 본 진세연에 '선녀들' 출연을 제안한 것. 진세연은 "추천을 엄청 해주셨다"며 전현무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와 진세연 사이의 인연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바로 전현무의 연인인 이혜성 아나운서와 진세연이 닮은 꼴로 언급된 바 있기 때문.

김종민은 "(진세연을) 계속 앞에서 보니, 그분과 좀 닮은 것 같다"며 전현무를 지긋이 바라봤다고. 김종민의 짓궂은 한 마디에 전현무는 리액션이 고장 난 듯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다 이내 "이혜성 아나운서와 함께 있을 때 닮은꼴 이야기를 가끔 했다. 닮은 느낌이 있다"고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세연과 전현무의 특별한 인연은 1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선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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