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샘김이 '가짜사나이2' 퇴소 후 근황을 밝혔다.
샘김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때 못 뛴 구보, 지금 마저 하러 갑니다. 동기들아 기다려라!"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샘김은 15.9kg 중량 조끼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샘김은 다음 날인 9일에도 구보를 하러 나갔는지 꽃밭에 서 있는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샘김은 "꽃 잘 피하면서 안 밟고 찍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샘김은 최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의 인기 콘텐츠 '가짜사나이2'에 14번 교육생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샘김은 이날 공개된 '가짜사나이2' 3회에서 구보를 하다 자진 퇴소를 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샘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