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김용임 나이 잊은 대결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게스트 최진희, 정수라, 김용임, 조정민, 서지오, 금잔디, 신용재 등의 나이, 트로트 노래 한 판이 공개됐다.
이날 여사6 최진희, 정수라, 김용임, 조정민, 서지오, 금잔디 무대에 필적하는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무대가 이어졌다.
이찬원 경우 김용임이 대선배였다. 이찬원은 “김용임 선배님 데뷔 37년차라고 알고 있다. 미모, 목소리 너무 아름다우시고 존경한다”라고 전했다.
김용임 경우 ‘훨훨훨’로 따라잡을 수 없는 내공과 보이스톤을 과시했다. 임영웅, 경쟁자 이찬원 등은 눈을 감고 그의 보이스에 감탄했다.
이어 이찬원은 부담감을 등에 진 채 '대전 브루스'로 구수한 운을 띄웠다. 김용임 나이 1965년생이며 이찬원 나이 20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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