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측 "응급실 방문, 컨디션 난조 때문…건강 이상 無" [공식입장]
2020. 10.08(목) 11:35
황정민
황정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황정민이 응급실 방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8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황정민이 7일 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자택 근처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수액만 맞고 귀가했고, 컨디션이 회복돼 별다른 이상이 없다. 오전에는 평소처럼 운동을 했고 스케줄도 지장 없이 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영화 '교섭'의 촬영을 마친 황정민은 JTBC 드라마 '허쉬' 촬영에 한창이다.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오피스 드라마로, 윤아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