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강세정 "계옥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2020. 10.08(목) 10:25
기막힌 유산
기막힌 유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세정이 '기막힌 유산' 종영 소감을 전했다.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에서 당찬 성격을 지닌 공계옥 역을 맡은 강세정은 8일 소속사를 통해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강세정은 "대본이 재미있어 기대를 갖고 작품에 들어가게 됐다. 기대만큼이나 좋은 선생님, 선후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들을 만나서 긴 시간이라면 긴 7개월 동안 정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배우 간, 출연진과 제작진 간의 호흡이 좋았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도 재미 봐주신 것 같다"는 강세정은 "앞으로 다양하고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그동안 '기막힌 유산'과 계옥이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막힌 유산'은 9일 저녁 8시 3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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