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뽕숭아학당’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모두가 ‘트롯 어워즈’를 위해 좌충우돌 리허설을 장전했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붐, 홍현희 진행,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의 나이 잊은 우정, 하늘콘서트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지난 1일 진행된 ‘2020 트롯 어워즈’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TV조선이 배출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완벽한 시상식을 위해 열띤 리허설을 가졌다.
멋진 차로 레드 카펫에 등장하는 콘셉트가 있었다. 영탁은 멋진 차에 탄 채 포즈를 연습했다. 허세 가득한 그의 포즈는 그 자체로 영탁의 끼를 가늠케 했다.
차에서 내린 영탁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를 외치며 뜨거운 트로트 무대를 꾸몄다. 차를 좋아하는 정동원은 영탁을 누구보다 박수로 환영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터트롯 영탁 나이 1983년생, 현재 38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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