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이채영과 재회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21회에서는 이태풍(강은탁), 한유정(엄현경), 한유라(이채영), 차서준(이시강), 한대철(최재성), 윤수희(이일화), 차우석(홍일권), 자화연(김희정), 여숙자(김은수), 차미리(김윤경), 구천수(이정용), 강상태(이명호), 한유명(장태훈), 강예진(채빈), 이경혜(양미경), 강상현(이진우), 재벌가 자제(이루) 인물관계도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이태풍은 마약 사범인 테드창 사건 수사를 떠난 선배 검사를 대신해 한유라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이후 녹화장에 들어선 한유라는 이태풍을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태풍이 아닌 유민혁 검사로 한유라 앞에 선 이태풍은 모르는 척 인사를 건네 긴장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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