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 소개된 닭 한 마리+닭갈비 맛집 '성수닭칼'이 화제다.
오늘(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닭 한 마리+닭갈비 맛집 '성수닭칼'이 소개됐다.
이날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 제작진은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3길 21에 위치한 닭 한 마리+닭갈비 맛집 '성수닭칼'을 찾았다.
'성수닭칼'은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인상적인 닭 한 마리로 연 매출 약 10억 원을 기록하는 맛집이었다.
'성수닭칼'의 닭 한 마리는 특별한 양념장과 마지막에 넣어 먹는 칼국수와 죽의 맛이 일품이라고.
한 손님은 '성수닭칼'의 닭 한 마리를 맛보고는 "처음의 닭은 닭 대로 맛있고, 마지막 죽은 화룡정점이다"라고 극찬했다.
닭 한 마리 말고도 닭갈비도 '성수닭칼'의 인기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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