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심리섭, 럭셔리 도곡동 신혼집 "전세다" (아내의맛)
2020. 10.06(화) 22:53
아내의 맛, 배슬기 심리섭
아내의 맛, 배슬기 심리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내의 맛' 배슬기 심리섭 부부의 도곡동 신혼집이 공개됐다.

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가수 겸 배우 배슬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리섭 부부가 합류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배슬기 심리섭 부부의 신혼집 공개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거대한 거실과 아치형 벽을 중심으로 이뤄진 독특한 인테리어, PC방 혹은 스튜디오를 방불케 하는 최신 컴퓨터 장비들과 조명이 시선을 끌었다.

출연진은 연신 배슬기 심리섭 집에 감탄했고, "동네가 어디냐"며 관심을 보였다. 배슬기는 "도곡동이다. 전세다"라고 답했고, 쏟아지는 질문에 "제 명의다"라고 답했다.

이후 배슬기는 심리섭과 전기요금 명세서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심리섭이 고지서를 숨기고 보여주지 않았던 것. 더위를 많이 타 에어컨을 켜놓고 생활하던 심리섭 때문에 전기요금이 40만원 이상 나왔고, 배슬기는 경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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