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데뷔 12년차 티아라 출신 소연, 그가 에일리, 골든 김지현 등에게 예능 속성 강의를 시전했다.
6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가수 에일리, 임한별, 티아라 출신 소연, 전 지소울 골든(김지현), 낙준(버나드 박), 흰 등의 나이, 연애, 집, 일상 등에 관한 토크쇼가 펼쳐졌다.
이날 티아라 출신 소연은 데뷔 12년 차 연예인으로서 예능 출연 자세, 태도, 스킬을 전했다. 그는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곧장 실습이 진행됐다. 골든 김지현 씨는 슬픈 얘기를 한다는 가정 하에 진짜 눈물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
에일리 역시 선배 격인 티아라 소연의 예능 속성 강의에 귀를 기울이며 환한 웃음 등으로 리액션을 연습했다.
티아라 소연 나이 1987년생으로 알려졌다. 에일리 나이 1989년생, 전 지소울, 골든 김지현 나이 198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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