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SBS를 퇴사한 장예원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SNS에 "언니 이제 일한다"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빨간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다음 사진 속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tvN '세얼간이' 출연이 확정됐다는 기사 캡처 사진이 담겼다.
이어 장예원 아나운서는 #tvN 침투성공 #세얼간이 등 해시태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앞서 지난달 14일, 약 7년간의 SNS 생활을 정리하고 퇴사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예원 인스타그램] |